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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민감피부 옷감용 ‘그린핑거 센서티브클린 캡슐세제’ 출시

2026-08-19

- 국내 캡슐세제 시장 연평균 42%¹ 성장세 속 라인업 확대

- 7.5배² 고농축 중성세제 캡슐로 섬유 손상 최소화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는 아기·민감피부 옷감에 맞춘 ‘그린핑거 센서티브클린 캡슐세제’를 출시하며 캡슐세제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국내 세탁세제 시장은 분말∙액상에서 캡슐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글로벌 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캡슐세제 시장은 연평균 42%¹의 가파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자사 대표제품인 ‘그린핑거 파워클린소다 캡슐세제’도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0% 성장하는 등 캡슐세제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번 신제품은 캡슐세제의 간편함은 물론, 아기 옷과 민감피부에 닿는 옷감을 순하게 관리하고 싶은 육아 가정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기존 제품이 약알칼리성 처방을 기반으로 강력한 세정력에 중점을 두었다면, 신제품은 중성 세제로 설계돼 순한 세탁에 중점을 뒀다.

 

‘그린핑거 센서티브클린 캡슐세제’는 개당 8g의 소형 캡슐에 액상세제 대비 7.5배² 농축된 함량(표준사용량 기준)을 담아, 별도 계량 없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세정성분 함량은 액상세제 대비 3.6배³ 높여 작은 캡슐 하나로도 효과적인 세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세정력과 탈취 성능도 강화했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7종 효소를 함유해 미세먼지와 생활 오염은 물론, 분유나 침으로 인해 누렇게 변한 아기 옷의 얼룩까지 깨끗하게 세정한다⁴. 또한, 실내건조 시 발생하는 냄새 원인 물질인 아세틱애씨드와 암모니아를 99%⁵ 탈취해, 자주 세탁하는 옷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안전성도 충실히 검증했다. 55종⁶의 유해 우려 성분을 배제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⁷ 도 완료했다. 5℃ 찬물에서도 99.9%⁸ 녹는 수용성 필름을 적용해 세탁 후 섬유에 잔여물이 남을 우려도 해소했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매일 빨래가 많은 육아 가정에서는 간편함뿐만 아니라 순한 성분, 섬유 보호, 세정력까지 고루 갖춘 세제가 중요하다”며, “신제품이 민감한 아기 피부와 옷감 케어를 고민하던 육아 부모들에게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솔루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 출처: 유로모니터, Laundry Care in South Korea, 2026.04
2 자사 그린핑거 달콤한블라썸 세탁세제 대비 1회 표준 사용량 기준
3 자사 그린핑거 달콤한블라썸 세탁세제(약 20.10%)와 센서티브클린 캡슐세제(약 72.94%) 액상파트 주요물질 함량 기준 비교
4 시험기관: KATRI, 세탁처리조건: Modified KS M 2709:2022 8.1 (사용 오염포: sebum, ketchup, milk, fine dust, juice, chocolate), 원료적 특성에 한함
5 탈취성능시험 완료 (시험기관: KATRI, 냄새원인물질 아세틱애씨드·암모니아 60분 뒤 측정 결과)
6 파라벤·CMIT/MIT·설페이트·트리클로산·형광증백제·타르색소·항알러젠 총 55종 불검출
7 피부자극테스트 완료 (시험기관: (주)엘리드, 피험자 수: 성인 30명 이상)
8 시험기관: KATRI, 세탁처리조건: KS M 2709:2022 8.1, 세탁온도 5±1도, 시험 결과: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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